[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홍은희가 불변의 여신미모를 과시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홍은희와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가 함께 한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동시에 공개했다.
사진 속 '분위기 여신' 홍은희의 우수에 찬 눈빛과 매혹적인 아우라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모습을 보여주었던 홍은희는 이날 브라운 톤의 음영 메이크업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홍은희의 아름다운 미모는 많은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홍은희는 최근 tvN 단막극 드라마 스테이지 중 하나인 '박대리의 은밀한 사생활'에 카리스마 넘치는 커리어우먼 '홍과장'으로 특별출연해 치명적인 연상연하 로맨스를 선보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