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7일 수원 지역 리틀야구단 4곳을 수원 케이티위즈파크로 초청해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Advertisement
kt는 2015년부터 3년간 정규시즌 입장 수익의 3%를 기부금으로 조성해 연고지역 유소년 야구팀에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수원 장안, 권선, 팔달, 영통 리틀야구단에 야구배트와 포수 장비, 야구공 등 1000만원 상당의 야구 용품을 전달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