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태양은 가족 같은 두 형, 쿠시와 안무가 이재욱과 함께 부산 여행을 떠났다. 숙소 예약부터 맛집 검색까지 직접 도맡은 태양은 "내년에 군입대하기 전에 가까이 친했던 분들과 여행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해외는 가기 힘드니까 부산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서 여행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어 세 사람은 춤꾼들이 많기로 유명한 부산 광안리를 찾았다. 앞서 여행을 떠나기 전 이재욱은 태양에게 부산 사람들과 댄스 배틀을 하자고 제안한 것. 댄스 배틀 현장을 찾은 세 사람. 이재욱이 먼저 나서서 분위기를 띄웠고, 이어 얼굴을 가린 태양이 나섰다. 태양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배틀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태양은 "댄스 배틀 이후에 생각이 좀 많이 들었다. 내가 처음에 가졌던 마음, 내가 누구건 간에 상관하지 않고 음악이라든지 노래와 춤을 즐겼던 그 당시의 모습을 그때 좀 많이 느꼈다. 그런 마음으로 돌아가고 싶다. 돌아가야겠다는 게 아니라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