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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나얼 측에 따르면 22일 발표되는 음원은 신시사이저의 베이직 사운드들을 활용해 1980년대 신스 팝 발라드의 따뜻한 감성을 만들어 낸 '기억의 빈자리'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곡이다. 나얼 특유의 솔(Soul) 성향이 가득한 곡이라는 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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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여만에 두 곡을 연이어 선보이는 것은 나얼에게는 이례적으로 일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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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청음회는 쉽게 경험할 수 없는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이 갖춰진 하이파이클럽에서 신곡을 원음 그대로 청음 하는 시간을 가져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선물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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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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