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00만달러에는 높은 기대치가 담겨있다. 현재까지 최고액 계약은 KIA 투수 헥터 노에시로 200만달러에 사인했다. 올 시즌 20승을 따냈고, 리그에서 가장 많은 201⅔이닝을 투구했다. 게다가 2년 연속 200이닝을 돌파했다. 그 가치를 인정 받은 셈이다. 함께 우승을 이끌었던 좌완 팻 딘이 92만5000달러, 외야수 버나디나가 110만달러에 재계약했다. 이미 검증받은 선수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시리즈에서도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다. 예상치 못한 부상이 없는 이상, 어느 정도 계산이 서는 카드들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한화 이글스는 다소 다른 기조로 외국인 투수들을 영입했다. 올 시즌 알렉시 오간도(180만달러)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150만달러)라는 이름값 있는 투수들을 데려왔지만, 잦은 부상과 부진으로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했다. 이번에는 건강하고 유망한 투수들을 택했다. 키버스 샘슨(70만달러)과 제이슨 휠러(57만5000만달러) 둘의 몸값을 합쳐도 올 시즌 외국인 투수 1명의 금액을 넘지 않는다. 최상의 시나리오는 켈리와 레일리처럼 성장하는 것이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풍자, 27kg 빼고 달라진 몸매 실감..."살 많이 빠져서 옷 벗겨질 듯"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김광규, 조기 탈모 이유 밝혔다..."핀컬파마 후 머리 절반 날아가"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날벼락' 대표팀, 문동주 이어 원태인도 낙마, 대만전·일본전 누가? 선발 빠진 자리, 불펜 유영찬 발탁 왜?
- 3.[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한승혁·김범수 왜 보냈냐고? 레전드의 극찬, '벌써 148km+칼날 슬라이더' 한화 불펜 구원할 '119 예비역' 물건이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