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의 외사친' 윤종신이 집안일에 서툰 모습을 보였다.
10일 밤 방송된 JTBC '나의 외사친'에서는 호주 바이런베이의 외사친 데이브 가족과 일상을 보내는 윤종신-라임 부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종신은 데이브 가족의 집안인을 돕기로 했다. 막내 클레멘틴을 박스에 태워 놀아주던 윤종신은 금세 앓는 소리를 내며 저질 체력을 자랑했다. 이어 딸 라임이 등장하자 라임에게 클레멘틴을 맡겼다.
5분 만에 체력이 방전된 윤종신은 설거지에 나섰지만, 사방에 물을 튀기고 그릇에는 비눗기가 그대로 남아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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