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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승준은 영애의 마지막 남자이자 예비아빠가 된 극중 승준의 모습을 더욱 생동감 넘치고 현실적으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또 한번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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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시즌 업그레이드 되는 영애를 향한 사랑꾼 활약으로 설렘과 사랑스러움을 전함은 물론 예비아빠가 되었지만 여전히 해맑고 철없는 행동마저 귀엽게 소화, 곤경에 빠진 지성사 식구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사장님' 다운 듬직한 포스까지 시청자의 마음을 들었다놨다는 '밀당력甲' 면모로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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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막영애16' 4회 예고편에서는 영애에게 먼저 같이 살자고 제안하는 승준의 모습과 낙원사 멤버들이 다시 뭉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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