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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손상을 중증 족부질환이라 여기는 이유는 무릎과 마찬가지로 손상된 연골의 방치는 뼈와 뼈의 충돌을 야기하며 이로 인해 뼈에 염증이 생기는 관절염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특히 발목은 무릎에 비해 2,30대 젊은 나이에 발병한다. 따라서 치료 적기를 놓치게 되면 4,50대 젊은 나이에 인공관절 치환술 시행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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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이후, 손상된 연골 뿌리부터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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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의현원장은 "초기 줄기세포치료는 재생된 연골아 정상 연골에 비해 약하고, 이식 세포수가 적어 적용 대상에 한계를 드러냈다. 그러나 연골재생술은 환자 자가골수를 특수 원심분리기를 이용해 고농축 줄기세포를 추출하여 이식 세포수와 활성화 정도가 배가됐다" 고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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