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국 매체 미러는 23일(한국시각)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내년 1월 이적시장에서 루이스 대신 레오나르도 보누치를 영입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활약할 때 당시 사령탑이던 콘테 감독의 총애를 받았던 인연이 있다. 콘테 감독은 작년 첼시 사령탑으로 부임했을 때부터 보누치 영입을 시도한 바 있다.
Advertisement
콘테 감독은 무릎 부상 때문이라고 하지만 둘 사이 '불화설'도 끊이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콘테 감독이 루이스와 보누치를 맞교환 하고 싶어한다는 미러지의 단독 보도가 나온 것이다.
Advertisement
이탈리아 스포츠전문지 투토스포르트도 이날 '콘테 감독이 지난 11월 보누치에게 연락을 취했다'면서 '첼시로 데려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