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희철이 전 여자친구와의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서 배동성 딸 수진과 그의 남자친구 현준의 사랑싸움(?)이 그려진다.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사랑받는 두 사람은 "사실 우리 최근에 자주 싸웠다"며 서로에게 섭섭했던 것들을 얘기했다. 이 자리에서 현준은 알고 싶지 않은 사실까지 다 밝히는 수진의 솔직함 때문에 힘들다고 토로했다.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은 "나도 저런 비밀 없는 성격 때문에 생긴 일화가 있다"며 본인의 경험담을 풀어놓았다. "여자친구가 연예인인 전 애인이 누군지 묻길래, 솔직하게 말했다가 그 이후로 그녀가 TV에 나올 때마다 연락이 와서 힘들었다"고 고백한 것. 이에 장광은 "그건 싸움의 발단을 만드는 것"이라며 반대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최수영, 정경호와 결별 후 '본업 복귀'…연극 D-4 "극장서 만나요" -
허경환, 물놀이 중 바지찢김 '대참사'…유재석도 당황한 '역대급 노출 사고' -
공유·이동욱이 밝힌 '도깨비 10주년 여행' 비화…"김고은이 먼저 제안" -
이주승, 1억 상금 기부 이유=올해 돌아가신 조부 유언 "좋은 일 있을 때 좋은 일 하라고"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화 허인서, 추격의 스리런포 쾅!…시즌 12호→1점차 살얼음 승부로 만들었다 [잠실 현장]
- 2.그 가을, 삼성을 떨게한 몰아치기 달인의 귀환, 데뷔 첫 3연타석 홈런+전의산과 백투백
- 3.다시 시작되는 K리그1, 포항도 달릴 준비...박태하 감독 "월드컵 보면서 느낀 것 많아, 지지 않겠다는 의지 결과에 영향"[현장인터뷰]
- 4.하늘이 독일을 돕는다..."에너지 고갈" 선언했던 클롭, 獨 대표팀 제안 들어오자 '오피셜' 공식 선언 "완충 상태다!", 부임 의지 확실
- 5.이런 '월클' 선수 또 없습니다...역사적인 첫 16강 진출에도 패배팀 먼저 챙겼다, '손흥민 동갑내기' 살라 "먼저 다가가서 위로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