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우주소녀 유연정이 '화유기' 깜짝 출연 소감을 밝혔다.
24일 유연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의 첫 연기! 너무 긴장했던 것 같아요. 쑥스럽기도 하고 어색했지만, 정말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아요. 카메오 출연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유기 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유연정이 '화유기' 촬영장에서 차승원, 김연우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연정은 앞서 23일 tvN '화유기' 1회에 깜짝 출연했다. 극중 유연정은 오디션 장면에 가수를 꿈꾸는 실력이 뛰어난 소녀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화유기' 첫 방송은 평균 5.3%, 최고 6.3%의 시청률을 기록, 케이블과 종편을 포함해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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