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연승 과정에서 수비의 힘이 컸다. 오리온을 압박 수비로 묶어 꺾었던 전자랜드는 이날도 kt의 새 외국인 선수 르브라이언 내쉬에 대한 수비가 효과를 봤다. 경기 후 유도훈 감독은 "오늘 경기는 한 발 더 뛰는 수비나 기본적인 부분에 주문을 했다. 1쿼터에 흔들리는 모습이 있었는데 2쿼터부터 수비가 안정적으로 되면서 경기를 풀어나갔다"고 평했다.
Advertisement
가장 걱정되는 부분은 선수들의 체력 문제다. 경기 일정이 타이트하다보니 베테랑을 비롯한 주전 선수들이 체력 난조를 호소하고 있고, 24일 경기에서는 차바위가 허벅지 근육통을 호소하기도 했다. "우리나 상대팀(kt)이나 체력적으로 힘든 시기다. 특히 강상재의 체력이 많이 떨어져있는 상태"라는 유도훈 감독은 "다른 선수들도 다 힘들텐데 각자의 나이나 몸 관리에 따라 회복 속도가 더 빨라야 한다. 빠른 회복을 위해 코칭스태프들도 도와줘야 할 것 같다"면서 "포워드 라인의 체력 문제나 박찬희와 조쉬 셀비의 연계 등 지금도 고민하는 부분이 많다. 다음 경기에서도 다시 준비를 잘하겠다"며 채찍질 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