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선빈이 선배 손현주, 유선과 함께한 다정샷을 공개했다.
이선빈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뭉친 항상 따뜻하시고 유쾌하신 우리 큰오라버이. 항상 아름답고 바비인형 몸매 둘째언니. 막냉이 얼마 못있고 일어난게 소자 너무 아쉽습니다. 얼른 올라가서 연락드릴게요. 사랑해요 선배님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선빈, 손현주, 유선은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선후배간의 훈훈한 우정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세 사람은 지난 9월 종영한 케이블TV tvN 드라마 '크리미널 마인드'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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