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금 맡고 있는 JTBC 드라마 '그냥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일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프로페셔널한 여자지만 사랑 앞에서는 쉽게 상처받는 한 없는 약자로 나오죠. 겉모습은 차가워 보이고 강해 보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여리고 외로운 사람이에요"라며 드라마 속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Advertisement
특히 베이스 메이크업을 많이 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결점 하나 없이 건강한 피부가 돋보였는데 "피부가 많이 예민한 편이에요.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 야외촬영이 많을 때면 피부가 더 예민해져요. 이럴 때는 스킨케어를 늘려가며 이것저것 바르기 보다는 평소 바르는 보습 제품을 자주 덧발라요. 실내 공기가 많이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경도 쓰고 물도 자주 마시죠"라며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강한나의 매력적인 모습과 인터뷰를 담은 뷰티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월호와 코스모폴리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최준희, "엄마 이름 먹칠" 악플 속 '11세 연상 남친'이 지켰다…5월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의 미녀 군단, 비주얼 미쳤다!”, “예쁘고 강하다”...도대체 얼마나 이쁘길래, 일본 역대급 난리법석
- 2.송성문 뛸 자리가 없다! 외야 가능성 현실 되나…'먹튀 악몽 → 최저 연봉' 거포 합류
- 3.'현폼 국대 원탑입니다' 오현규, 튀르키예 진출 후 2경기 연속골 쾅→"20년만에 진기록"…팬들 "Oh! Oh!" 연호
- 4.원투펀치의 충격적 부상 이탈...류지현호, 차-포 다 떼고 어떻게 일본, 대만 이기나
- 5."근성 좋네" 153㎞ 강속구 대신 방망이 택했다! '오지환 껌딱지' 막내, 가슴에 와닿은 선배의 진심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