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이 스완지시티의 중앙 수비수 알피 모슨 영입을 위해 구체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Advertisement
28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웨스트햄이 모슨 영입을 위해 2500만파운드(약 360억원)를 제시했다. 웨스트햄은 다음달에 열리는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빠르게 모슨 영입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이미 한 차례 오퍼는 거절당했다. 웨스트햄은 당초 모슨의 몸값으로 1800만파운드를 제시했지만 스완지시티는 거절했다. 그래서 웨스트햄은 기본 2000만파운드에 500만파운드를 더 얹은 공식 제안을 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스완지시티 측은 모슨의 몸값을 많이 받을수록 후임 감독이 이적시장에서 전력강화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돈이 많아진다.
무엇보다 스완지시티가 더 높은 몸값을 원하는 이유는 모슨 이적료의 15%를 반슬리에 떼어줘야 하기 때문이다. 모슨이 지난해 여름 스완지시티 유니폼을 입을 때 작성한 계약서에 명시된 내용이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