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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 가창력을 선보이며 '더유닛'에 합류하게 된 네 사람은 미션을 거듭하며 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특히 나날이 일취월장하는 이들은 듣는 즐거움 뿐 아니라 가슴 깊이 감동을 안겨 실력파 아이돌다운 면모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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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현은 태연의 '유 아(U R)'를, 제업은 엑소(EXO)의 '12월의 기적' 무대를 풍성하게 채운 것은 물론 분위기를 한층 깊게 만들었다. 이들의 감성 보컬은 안방극장까지 고이 전해져 추운 겨울 유닛 메이커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고 록현이 속한 노랑팀이 라이벌 배틀에서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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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블락비의 '잭팟(JACKPOT)'을 준비, 환상적인 화음으로 쫀쫀한 호흡을 자랑한 희진 역시 성숙한 가창력으로 뜨거운 관심을 얻으며 이름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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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매주 토요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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