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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날 요식업계 프랜차이즈 CEO로 있는 이위한이 초대되었는데 이위한은 중국 내에서 요식업 분야 브랜드만 350여 개를 소유하고 있고, 그와 관련된 지점이 무려 2,000여 개로 '중국의 백종원'이라 불린다. 딘딘은 "이런 분이 오셨구나"라며 당황했고, 이위한은 오히려 "놀랐죠"라며 태연하게 대답해 녹화장에 웃음을 줬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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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위한은 본인이 직접 개발한 소스를 선보였는데, 이는 딘딘 뿐 아니라 다른 출연자들의 입맛까지도 모두 사로잡았다. 딘딘은 "이 형 진짜다." 라며 감탄을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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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잇-혼자라도 괜찮아>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SBS플러스에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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