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백년손님'에서는 '신년맞이 특집'으로 오랜만에 돌아온 삼척 이봉주와 바나나 장인의 이야기부터 마라도 해녀장모 박여사와 박서방, 그리고 이연복 셰프와 만능사위 정서방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Advertisement
섬에 살며 물 속이 익숙한 해녀 장모는 박서방, 고서방과 함께 스키장으로 향하며 소녀처럼 설렘을 드러냈다. 자신을 '박스키'라고 칭하며 허세를 부리는 박서방과 '체대 출신' 고서방은 아웅다웅 '케미'를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또 이 날 '백년손님' 스튜디오에는 '결혼 2년 차' 푸드칼럼니스트 겸 셰프 박준우가 출연, 2살 연상 아내와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박준우는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났다. 제가 고등학생이었고 아내는 대학생이었다. 펜팔로 연락을 시작했다"며 현재의 아내와 연애 16년 끝에 결혼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