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이동휘의 신년호 커버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더스타> 매거진 1월호를 통해 이동휘는 자신만의 세계에 푹 빠진 동화 속 소년처럼 독특한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다양한 색감의 의상을 입고 트렌디한 선글라스와 안경을 더해 다채로운 표정을 선보여 새로운 '화보 장인'의 가능성을 보였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동휘는 잘 생겼다는 칭찬에 "스스로 '잘생김'이라는 단어를 꺼내기 민망할 정도로 잘생겼다고 생각해 본 적 없다. 내 주위에는 잘생긴 친구들이 너무 많다"라며 "만약 세상에 혼자 살았다면 생각해 봤겠지만, 아시다시피 내 주위에는 잘생긴 배우가 너무 많다"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최근 휴식기에 대해서는 "지난 2년은 많은 분이 찾아주셔서 정신없이 해온 것도 있지만 지금은 좋은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 초심으로 돌아가 주위를 차근히 둘러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2018년 해보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에는 "늘 좋은 작품을 하고 싶다. 사람들의 가슴 속에 남을 수 있는 작품을 하는 게 인생의 목표다"라고 답했다.
배우 이동휘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와 스타일링 팁, 속마음을 담은 자세한 인터뷰, 촬영 현장 사진은 <더스타> 1월호(12월 26일 발매)에서 만나볼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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