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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차트에 따르면 빅뱅은 총 20회의 공연, 102.2만 관객을 동원하며 최종 2위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아이콘은 총 33회, 46.3만명을 기록하며 12위를 차지했다. 또 빅뱅 멤버 중 현지에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탄탄한 입지를 다진 대성과 지드래곤이 각각 30위, 34위를 나란히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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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YG는 올해 일본에서만 200만명이 넘는 관객 동원수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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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은 일본에서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첫 5년 연속 돔 투어로 총 420만 5500여명을 동원하는 경이로운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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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본 투어 사상 자제 최장, 최다 공연 기록한 아이콘은 내년 1월 가요계 컴백한다. 또 팬들의 희망사항을 적극 수렴해 활발한 국내 활동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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