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정한용이 후배들과 함께 어린 아기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동방사회복지회에 따르면 지난 31일 정한용은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후배 김민교, 최대철, 한채아, 조혜진, 김난휘와 함께 동방영아일시보호소를 찾았다. 정한용은 2014년부터 동방사회복지회 아기돌보기와 후원 등 자원봉사를 꾸준히 해왔다.
이날 배우들은 TV속 스타가 아닌 아기들을 위한 이모, 삼촌, 할아버지로 활약했다. 손을 놓지 않는 아기에겐 꼭 다시 오겠노라 인사하며 다음의 만남을 기약했다.
동방사회복지회 측은 "아기들의 이모, 삼촌, 할어버지로 너무나 멋진 모습을 보여주신 정한용, 김민교, 최대철, 한채아, 조혜진, 김난휘 배우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사진|동방사회복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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