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경성현은 지난달 24일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가했지만, 이후 쿼터 배정을 받지 못해 올림픽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당시 경성현 측은 "스키협회가 이번 알파인 스키 4명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기준이 모호했고, 공정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스키협회는 남자 선수 2명을 기술 종목(회전, 대회전)에 나갈 정동현과 스피드 종목(활강, 슈퍼대회전)에 나갈 김동우로 결정했다.
Advertisement
집회 참석 인원은 국가대표 선수 및 가족, 관계자 등 50여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집회는 강원 평창 대관령면 횡계리 송천교 사러기 인도위로, 4~8일까지 오후 2시30분부터 1시간30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