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개장 및 평창동계올림픽 개최에 맞춰 5일부터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공항 요금소에 '다차로 하이패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다차로 하이패스'는 하이패스 차로 사이에 경계석을 없애고 2차로 이상으로 하이패스를 확대·설치하는 것으로, 원칙상 본선과 같은 속도로 통과할 수 있다.
대부분의 고속도로에 설치된 하이패스는 차로 폭이 3~3.5m로 좁아 안전운행을 위해 시속 30km로 통과 속도가 제한되고 있다.
인천공항고속도로 다차로 하이패스는 민자도로에 도입되는 최초의 사례다. 국토교통부는 영업소 통과속도 향상과 지·정체 개선, 사고 예방 등을 위해 다차로 하이패스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기로 하고, 한국도로공사가 관리하는 영동고속도로 대관령·강릉 요금소 등 8개소에서 작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