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을건설은 올해 전국에 진행중인 각 공사 현장의 무재해와 무사고를 기원하기 위해 지난 3일 전남 여수 금오산 향일암에서 안전기원제를 개최하고 수주목표 달성의 의지도 함께 다졌다고 5일 밝혔다.이날 체감온도 영하 10도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갑을건설 본사 임직원들은 이른 아침 향일암에 모여 일출을 보며 건설현장의 안전을 기원하고 올해 목표 수주 당성을 위한 기원제를 개최했다.
박찬일 갑을건설 대표이사는 "최근 역대급 최강 한파 속에서 건설현장은 더욱더 춥고 위험할 수 밖에 없다" 며 "각 현장의 상황에 맞는 방한대책을 강구하며 정리정돈을 생활화하고 안전 원칙을 철저히 지켜 사고 없는 공사 현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