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군입대한 배우 백성현의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싸이더스 공식 SNS에는 "이름하야 생도대장상 수상! 백성현 멋지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군 입대 후 한 층 더 늠름해진 백성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백성현은 훈련기간 중 기본 군사훈련 및 전투체력 교육에서 우수한 성적을 획득, 지난 9일 생도대장상을 수상했다.
싸이더스 측은 "#1000점 만점에 935점. 해양경찰 안전 교육원에서 총학생장으로 선출"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성현은 지난 1월 2일 진해에 있는 해군교육사령부에 입대했다. 해양경찰로 23개월 간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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