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파크에서 벌어진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슬로프스타일 우승을 차지했다. 앤더슨은 4년 전 소치올림픽에 이어 이 종목 두 대회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Advertisement
앤더슨은 1차 시기에서 2위 노렌달(노르웨이·73.91점) 보다 10점 가까이 앞섰다. 캐나다의 블로인이 2차 시기에서 76.33점을 기록하며 노렌달을 3위로 밀어냈다.
Advertisement
이번 대회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은 강풍으로 인해 전날 예정됐던 예선이 취소돼 바로 결선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또 결선도 1~2차 시기로 축소해서 치러졌다.
Advertisement
앤더슨은 어릴적부터 눈과 친숙했다. 9세 때부터 스노보드를 타기 시작했다. 대가족(자매 8명)의 일원인 그는 두 언니를 따라 스노보드를 탔다.
앤더슨은 2004년 13세 때 최연소로 겨울 X게임에 참가하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2007년 최연소로 X게임에서 우승하며 정상에 올랐다.
앤더슨은 이번 대회 스노보드 빅 에어 종목에도 도전, 2관왕을 노린다.
평창=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사야, 子 하루 돌잔치서 눈물.."♥심형탁, 한국 가족 없다고 말하지만 우린 가족 많아" -
전현무, 다이어트후 확 달라진 비주얼 "母도 살 찌워라 잔소리"(아빠하고) -
故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결심했다.."이판사판 웨딩 다이어트"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이병헌 母 아니고 이민정 시어머니?”…‘100만 조회수’에 놀란 BH 어머니 근황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나솔' 23기 순자♥영철 결혼한다..명품반지 프러포즈 자랑 "나이 많아, 6개월 안에 꼭!"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미쳤다! 금메달 브라 노출 한번에 100만달러 횡재, '유튜버 복서 연인' 레이르담…온갖 논란, 실력은 '찐'. 멀티 메달 돈방석
- 2.'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5.'이렇게까지?' 철통보안 일본 WBC 대표팀, 취재진도 못들어간 비공개 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