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지난 시즌1에서 최강희의 절친한 친구 '김경미'를 맡아 호연한 김현숙에 대한 관심 역시 시즌2까지 이어지고 있다. 극 중 서울대 출신의 엘리트인 그녀는 동네에서 도시락 가게를 운영하는 돌싱녀. 특히 김현숙의 가게는 무관심한 남편, 시월드의 간섭 등 답답했던 친구 최강희의 일상에 돌파구 같은 존재였다.
Advertisement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도 역시 김현숙은 최강희의 베스트 프렌드로서 한층 더 깊어진 우정을 보여줄 것이라고. 절친에게도 예외 없는 파워 돌직구로 빵 터지는 웃음을, 현실적인 조언과 고민 상담으로 든든한 언니美를 담당했던 그녀의 존재감이 이번 시즌2에서 정점을 찍을 예정이다.
Advertisement
그녀에게 직접 듣는 김경미의 변신 맛보기는 예비 시청자들이 캐릭터의 매력 속으로 더욱 빠져들게 만들고 있다. 더불어 시즌1에서 폭력2팀 팀장 안길강(배경태 역)과의 깨알 같은 로맨스까지 선보인 바 있기에 이번에는 어떤 새로운 인물과 관계를 펼쳐 나갈지도 주목할 포인트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