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윤계상이 유쾌한 미소를 발산했다.
윤계상 측은 최근 모델로 발탁된 브랜드의 화보를 공개했다.
윤계상은 일부 공개된 화보에서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본인만의 유쾌한 매력을 가감없이 드러내며 대세 배우의 매력을 과시했다.
브랜드 측은 "윤계상은 특유의 경쾌함과 진중함을 모두 겸비한 모델로, 윤계상의 젠틀한 면모와 더불어 세련된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점이 브랜드와 부합된다"며 "지난해 영화 범죄도시에서 연기자로서 도전하고 노력하는 모습뿐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배우로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어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