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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헬로비너스 원년멤버인 나라와 유영, 앨리스, 라임은 윤조의 두번째 데뷔를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눈물의 박수를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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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조는 당초 '0부트'로 예선에서 탈락했지만, 이후 추가 합격자로 분류돼 '더유닛'에 입성했다. 마지막회 직전 12위였지만, 무려 8계단을 상승하며 최종 4위를 기록 유닛G로 데뷔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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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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