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보름을 필두로 '고 노진규'의 친누나 노선영(29·콜핑) 박지우(20·한국체대)로 구성된 여자 팀추월은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맹훈련을 해왔다.
Advertisement
2006년 올림픽에 정식 도입된 팀추월 종목서 한국 여자 대표팀이 메달을 획득한 적은 없다. 네덜란드, 독일, 폴란드 등이 여자 팀추월 강호로 꼽힌다. 독일은 2006년 토리노올림픽, 2010년 밴쿠버올림픽을 연속 제패했다. 네덜란드는 2014년 소치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들엔 못 미치지만 폴란드는 2010년 동메달, 2014년 은메달을 손에 넣었다.
Advertisement
한국도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김보름은 러시아 선수 불참으로 출전권을 얻었던 1500m에 나서지 않았다. 팀추월, 매스스타트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다. 노선영은 1500m에서 1분58초75로 14위를 기록, 예열을 했다.
Advertisement
강릉=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