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박보검이 남성 잡지 <에스콰이어> 3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박보검은 특유의 맑고 고운 인상에 성숙한 표정과 반항적인 눈빛을 더한 반전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화보 속 박보검은 패션의 본고장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골든구스 디럭스브랜드(Golden Goose Deluxe Brand)의 아이템을 믹스매치해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내추럴하게 연출한 헤어스타일에 MA1 자켓과 절개선이 유니크한 팬츠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24K 골드로 포인트가 들어간 '골든구스 하이스타(HI STAR)' 매치해 간결하면서도 엣지있는 룩을 완성했다.
한편, 박보검은 '효리네민박2'에서 단기 아르바이트 생으로 출연중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