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배우 서유정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합류한다.
서유정의 소속사 엠지비엔터테인먼트는 "서유정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극 중 서유정은 특유의 신비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극의 전개에 긴장감을 높여갈 전망이다. 서유정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린 뒤 5개월만에 드라마에 캐스팅 됐다.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흥행불패의 신화를 쓰고 있는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감독이 KBS2 <태양의 후예>, tvN <도깨비-쓸쓸하고 찬란하神>에 이어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1900년대를 배경으로 역사에는 기록되지 않았으나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의병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편,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은 2018년 하반기 방송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