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비디오스타' 김창열이 임창정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0일 밤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내가 저지른 특집! 오늘 방송 두려워 겁시(?)나~' 편으로 임창정, 김창열, 김성수, 김민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창열은 "임창정은 어떤 부탁을 해도 99% 들어주는 고마운 친구"라며 "NO 하는 경우는 피치 못할 사정이고, 99% 예스하는 친구다"라고 말했다. 이어 "공연이 있어서 게스트를 부탁할 때 쭈뼛거리면 그냥 승낙해준다"고 덧붙였다.
이에 MC들은 "약점 잡힌 거 아니냐"며 짓궂게 놀렸고, 임창정은 "올해는 DOC 무대 아니면 설 무대가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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