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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지난 1월 중순 3박 4일 일정으로 다녀온 이와테에서 뜨끈한 온천과 맛있는 사케를 즐기며 못다 한 수다를 떨었다. 절벽과 바위들이 한 폭의 산수화처럼 장엄하게 펼쳐진 일본 '백경(百?)' 중 하나인 게이비케이에서는 "여기에서 드라마나 영화를 찍어도 멋진 그림이 나올 것 같다"며 감탄했다고. 또 '아들 바보'로 유명한 오윤아는 맛있는 음식과 좋은 풍경 앞에서 언제나 아들을 먼저 떠올렸고, 최여진은 펑펑 내리는 눈 속으로 뛰어 들어가 팬들과 SNS 라이브로 소통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여행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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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최여진, 오윤아의 이와테 여행기는 <인스타일> 3월호와 <인스타일> 웹사이트(www.instyl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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