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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주는 페이스북에 "접니다. JTBC '뉴스룸' 손석희씨와 전화 인터뷰하고 영상 인터뷰까지 한 사람 접니다. 김소희 선배님. 저 찾으셨다고요? 해명하고 싶으시다고요? 찾으셨으니 하세요. 지현이 외 다른 사람들 JTBC에 연결시켜준 것도 저고요. 뉴스1 기자와 통화하며 기자회견 질의응답도 상의했습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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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일 방송 후 김소희 대표는 "JTBC 뉴스에 나온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그러자 홍선주는 SNS를 통해 익명으로 인터뷰한 이가 자신이라 밝히자 김소희 대표는 한 매체에게 "그 시절 어떻게 살았는지 기억이 안 나서 벌어진 실수였다"고 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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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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