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JTBC '믹스나인'의 최종 TOP9이 두 번째 브이 라이브(V LIVE)로 팬들을 만난다.
최종 데뷔 멤버로 선발된 우진영(해피페이스), 김효진(WM), 이루빈(라이브웍스컴퍼니), 김병관(비트인터렉티브), 최현석(YG), 송한겸(스타로), 김민석(WM), 이동훈(비트인터렉티브), 이병곤(YG)은 오늘(22일) 오후 8시 '믹스나인' 브이 라이브 채널을 통해 다시 뭉친다.
소년들은 앞서 '믹스나인' 데뷔조로 선발된 소감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두 번째 브이 라이브로 팬들과의 만남을 가진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근황을 궁금해한 팬들은 높은 기대감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최종 TOP9은 '믹스나인'을 출연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근황을 전한다. 특히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나를 맞혀봐' 질문 코너를 패러디 하며, 서로 알아가는 유쾌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믹스나인'은 양현석 YG 대표프로듀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 국내 최초 소년, 소녀의 성(性)대결 구도로 매 경연 마다 치열한 경쟁을 거쳐 최종 TOP9을 선발했다.
9명의 빛나는 소년들이 꿈의 데뷔 기회를 얻어 YG의 프로듀싱과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올해 데뷔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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