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준석은 22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 에넥스필드에서 열린 넥센 히어로즈와 평가전에서 4번-1루수로 출전해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경기 후 최준석은 "어제 청백전에서도 안타를 치고 오늘도 안타를 쳤다. 100% 만족은 하지 못하지만 좋은 타격감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감독님께서 계속 출장 기회를 주신다. 타격감을 좀 더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Advertisement
물론 연습경기 성적을 가지고 정규시즌 활약을 낙관할 수는 없다. 하지만 최준석의 의지만은 확인할 수 있다. 2006년 두산 베어스에서 뛸 때부터 1루수를 맡았던 최준석은 2010년에는 골든글러브까지 수상할 정도로 활약이 좋았다. 하지만 2014년 롯데에 와서는 1루수 출전 기회를 많이 보장받지 못했다. 주로 지명타자로 나섰다.
Advertisement
본인도 스프링캠프에서 1루 수비훈련을 하고 있지만 수비보다는 타격에 욕심을 내고 있다. 현실적인 판단이다. 때문에 최준석은 타격에 더 집중할 수 있었고 그 효과는 연습경기부터 나타나고 있다.
Advertisement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