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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는 미스틱이 약 5년 만에 새롭게 제시하는 여성 솔로로, 지난해 11월 발라드 '좋아'로 정식 데뷔도 전에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에서 1위를 휩쓸며 대중의 큰 이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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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민서의 데뷔 앨범명 'The Diary of Youth(더 다이어리 오브 유스)'는 청춘의 일기장이란 뜻으로, 20대 청춘을 대변하는 민서가 4편의 일기(노래)를 통해 청춘의 공감대를 써내려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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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일기 '멋진 꿈'은 민서의 설레고 풋풋한 꿈을 담은 노래로, 민서의 맑고 순수한 음색과 싱그러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기존 발라드에서 보여준 슬픈 목소리와 감성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민서의 다채로운 이미지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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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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