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배우 성훈이 매거진 '레옹'과 함께 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일본, 태국, 미주를 중심으로 국내, 외를 오가며 뜨거운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는 한류스타 성훈은 컷마다 모델 못지않은 패셔너블한 포즈와 분위기를 선보였다는 후문.
평소 훤칠한 키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성훈은 이번 화보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오가며 성숙한 남자의 매력을 마음껏 뿜어냈다.
더불어 화보와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그는 앞으로 해보고 싶은 배역에 대해서 "지금 촬영하고 있는 드라마 '마음의 소리 2'에서 맡은 제 배역이 평소 해보고 싶었던 캐릭터"라고 답하며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어찌 보면 사차원 인물인데, 감독님과 호흡이 잘 맞아서 제가 하고 싶은 대로 즐겁게 연기하고 있어요. 언젠가 기회가 닿으면 내면에 어두운 그림자를 지닌 비밀스러운 캐릭터도 소화해보고 싶어요"라고 열의를 보이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의 목표로는 "연기를 시작할 때나 지금이나 거창한 목표나 욕심은 없어요. 정진해나간다는 마음으로 갈고 닦으며 임하고 있어요. 언젠가는 "성훈 연기는 믿을 수 있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요"라고 답해 배우 생활과 자신의 연기관에 대한 진지한 태도를 엿볼 수 있었다.
한편, 성훈은 현재 드라마 '마음의 소리-리부트:얼간이들' 조석 역으로 촬영에 한창이며 드라마, 영화는 물론 DJ까지 다양한 영역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배우로서 자신만의 확고한 색깔을 채우며 성장해나가고 있는 성훈의 더 많은 이야기와 화보는 '레옹' 3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46세 임신' 김민경, 우려했던 일이 현실로.."임당·복통으로 응급실 行" -
변요한,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반짝’..대본 리딩 때도 ♥티파니 생각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57세' 최성국, 붕어빵 3세 아들·6개월 딸 자랑.."예쁘게 봐주세요" ('조선의사랑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1.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2."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3.'24년째 월드컵 진출 실패' 중국까지 훈수 둔다, 홍명보 감독 사퇴에 "한국, 4강 신화에서 못 벗어나"→"혁신적인 감독 선임이 과제"
- 4.[포토] 배재고, 청룡기 짜릿한 승리
- 5."초대박!" '韓 역대급 재능' 이강인, 메시→음바페와 어깨 나란히…스페인 매체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