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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3차 시기 합계 2분26초73을 기록 중이다. 1위 독일의 프란체스코 프리드리히 조와의 격차는 0.42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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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순위는 1~4차 시기 기록을 합산해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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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대회에선 2인승과 4인승에서 2팀씩, 여자 2인승 1팀이 출전했다.
2차 시기에선 무결점 주행을 펼쳤다. 스타트는 1차 시기보다 다소 늦었다. 그러나 주행에서 만회했다. 원윤종의 드라이빙 감각이 2인승과 4인승 연습주행으로 많이 향상된 모습이었다. 2차 시기 기록은 49초19. 후반부에서 강한 집중력이 돋보였다.
평창=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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