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김남주가 촬영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금토극 '미스티'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김남주는 "많은 사랑 주셔서 촬영장에서도 힘든 줄 모르고 촬영하고 있다. 막바지 촬영인데 파격적인 결말을 맞게될 거다"라고 밝혔다.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극이다. 작품은 김남주 지진희 고준 전혜진 이경영 등 배우들의 열연과 촘촘한 대본, 유려한 연출까지 완벽한 합을 이루며 큰 호평을 이끌어냈다. 이에 3.5%(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의 시청률로 시작했던 '미스티'는 방송 6회 만에 7%대를 돌파, 신기록 수립을 예고했다.
'미스티'는 매주 금,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빽가, 데뷔 전 갑질한 JYP 제작자 폭로 "차키 던지면서 '평생 지하에서 춤이나 춰' 막말" -
김신영, 6주만에 요요 부른 상상초월 탄수화물 코스..유재석도 감탄 -
광희, 방송 활동 뜸하더니..깜짝 근황 "물건 팔고 있다" -
'가슴+배 노출' 애둘맘 홍영기, '나잇살' 지적에도 쿨 "늙었잖아" -
'CEO' 송은이, 당일 병가 쓰고 카페 간 직원 감쌌다 "이유가 뭐든 연차 사용은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