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윤식당2' 첫 영업에 나섰다.
2일 방송된 tvN '윤식당2'에서는 첫 인센티브에 이어 첫 저녁 장사에 나선 직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직원들은 단체손님과 앞 가게 사장 보르하와 친구들까지 말 그대로 폭풍 같은 하루를 보냈다.
그 결과 총 648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에 윤여정은 직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 정유미와 박서준에은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자축할 만한 인간 승리에 직원들은 회식에 나섰다. 가라치코의 핫 플레이스로 주말에만 여는 유명 피자 집.
윤여정을 포함한 직원들이 폭풍 먹방을 선보인 가운데 이서진은 "저녁 영업을 해보자"며 첫 저녁 영업을 예고했다.
다음날, 직원들은 오전 시간 동안 각자의 방법으로 자유 시간을 즐겼다.
박서준은 한 손님에게 추천을 받은 신비로운 마을인 마스카로 향했다. "여기가 사진 스팟이네". 아름다운 경관에 박서준은 감탄을 쏟아냈다.
그 시각 정유미는 시내 마트에서 장은 본 뒤 저녁 영업 준비를 위해 식당으로 향했다.
저녁 6시, 윤식당 오프과 함께 첫 예약님이 입장했다.
한국에서 6개월 동안 살았다는 손님에 이어 꽃집 사장님이 또 방문했다.
이때 지난밤 폭풍 같던 하루를 보낸 윤여정은 "주문 드루와"라며 다소 여유로운 포즈를 취해 웃음을 안겼다.
'윤식당2'의 첫 저녁 영업도 성공적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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