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웸블리(영국 런던)=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토트넘 감독 아들은 손흥민의 빅팬이었다.
Advertisement
3일 발행된 토트넘의 경기 프로그램 책자에 포체티노 감독의 아들인 마우리지오 포체티노의 인터뷰를 실었다. 그는 토트넘 18세 이하 팀에 소속되어 있다. 토트넘은 매 경기 프로그램에 소속 유스팀 선수들의 인터뷰를 짧게 싣는다. 마우리지오 포체티노는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과 이름 철자 하나가 다르다. 아버지는 마우리시오(Mauricio), 아들은 마우리'지'오(Maurizio)다.
윙포워드인 그는 "손흥민의 훈련을 보는 것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손흥민은 효과적이다. 특히 일대일 기술은 대단하다. 많은 경기를 뛰고, 다양한 포지션에서 경기를 펼친다. 내가 뛰는 포지션과 같다. 나는 그의 경기를 항상 보고 공부한다"면서 존경심을 드러냈다.
연예 많이본뉴스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박수홍, 55세 아빠의 재력...17개월 딸 위해 5성급 호텔 디저트 '싹쓸이' -
'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
김지민, 2세 준비 중인데 울컥..."♥김준호, 냄새나 근처 오는 것도 싫어" -
'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
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