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토크몬' 레드벨벳 웬디와 슬기가 반전 매력을 뽐냈다.
5일 방송된 올리브 '토크몬' 8화에서는 '토크 몬스터'로 출격한 레드벨벳 웬디, 슬기, 가수 솔비, 배우 강지섭, 배우 정유미, 성악가 서정학의 치열한 토크 배틀이 공개됐다.
이날 웬디는 "레드벨벳은 상큼한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고 고백했다. 흔히 걸그룹 숙소는 귀엽고 아기자기할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정 반대라는 것.
웬디와 슬기는 "숙소에 지압 슬리퍼에서 각종 찜질기까지, 건강 관련 기구들로 가득 차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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