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의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대표 손준철)는 17일부터 19일 벌어지는 국내프로축구 K리그 6경기와 독일 분데스리가 8경기 등 총 14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토토 승무패 11회차 게임을 발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회차에서는 18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전북과 서울의 경기가 9번 경기로 선정돼 많은 축구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밖에 K리그 대상경기를 살펴보면, 17일 오후 2시 벌어지는 인천-대구(1경기)전부터 강원-상주(2경기), 전남-경남(3경기), 울산-제주(10경기), 수원-포한(11경기)전 등이 선정됐다.
분데스리가의 경우 17일 밤 11시30분부터 시작하는 묀헨글라드바흐-호펜하임(4경기)전을 비롯해, 프랑크푸르트-마인츠(5경기), 아우크스부르크-브레멘(6경기), 함부르크-헤르타베를린(7경기), 볼프스부르크-샬케04(8경기), 도르트문트-하노버96(12경기), 쾰른-레버쿠젠(13경기), 라이프치히-바이에른뮌헨(14경기)전 등이 축구팬을 찾아간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양팀의 승무패를 맞히는 축구토토의 인기게임 승무패가 분데스리가 및 EPL 경기를 대상으로 축구팬을 찾아간다"며 "정확하고 세밀한 분석을 통해 많은 축구팬들이 적중의 기쁨을 맛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구토토 승무패 11회차 게임은 17일 오후 1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경기가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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