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웹 예능 '빅픽처2'의 첫 메이드가 시작됐다.
'빅픽처' 시즌1에 이어 본격적인 PPL 쇼로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온 '빅픽처2'가 첫 메이드의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앞서 김종국은 닭가슴살 광고주와 만나는 자리에서 광고주 역시 자신도 운동을 했다고 밝히자 동지를 만난 듯 흥분했다. 이어 "새로운 운동법을 발견하면 새롭다"며 운동 사이클을 일장 연설하는 모습에 하하는 지루해하며 "이명현상이 나타났다"고 말했고 스태프들 또한 여기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이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본격적인 메이드에 앞서 닭 인형 탈을 쓰고 오프닝을 해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누가 누군지 어떻게 아냐" 며 불평하던 모습과 달리 인형 탈을 쓴 채 현란한 스텝까지 선보여 폭소케 했다.
이어진 닭가슴살 시식에서 김종국은 "전자레인지 용기로 잘 포장되어 있는 경우에는 뜯으면 수분이 날아가서 마를 수 있다" 며 조리법을 설명함은 물론 맛을 본 뒤 성분까지 꼼꼼하게 살피며 전문가 포스를 뽐냈다.
또한 '닭알못(닭을 알지 못함)' 하하는 닭가슴살을 베어 물며 "행주산성 안채에 가면 똑같이 하는 곳이 있다" 며 김종국과는 정반대의 친근한 시식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맛 검증을 끝낸 김종국과 하하는 닭가슴살 광고주에게 "얼마 줄 수 있겠느냐"며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답변에 만족한듯 "딱 맞는 모델을 섭외했다" 고 말해 어떤 모델이 등장할지 궁금증을 모았다.
공개 1주일 만에 조회수 300만 뷰를 돌파하며 변함없는 꿀잼을 인정받은 웹예능 '빅픽처2'는 매주 월, 화, 수 오후 6시 네이버TV, V LIVE(V앱)을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빽가, 데뷔 전 갑질한 JYP 제작자 폭로 "차키 던지면서 '평생 지하에서 춤이나 춰' 막말" -
김신영, 6주만에 요요 부른 상상초월 탄수화물 코스..유재석도 감탄 -
광희, 방송 활동 뜸하더니..깜짝 근황 "물건 팔고 있다" -
'가슴+배 노출' 애둘맘 홍영기, '나잇살' 지적에도 쿨 "늙었잖아" -
'CEO' 송은이, 당일 병가 쓰고 카페 간 직원 감쌌다 "이유가 뭐든 연차 사용은 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