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빅뱅의 신곡 '꽃 길'이 이틀째 실시간 차트 1위 올킬을 이어가고 있다.
오늘(15일) 오전 8시 기준, 빅뱅의 '꽃 길'은 멜론, 엠넷, 지니, 몽키3, 벅스, 올레,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등 8곳의 실시간 차트에서 '올킬'을 달성했다.
음원 발표 직후 '올킬'은 물론, 하루도 채 안돼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에서는 실시간 점유율 순간 최고치 기록을 의미하는 '지붕킥'을 무려 11회나 돌파했다.
또, 24시간 누적 이용자수는 126만 9,006명을 넘으면서 경이로운 '음원 파워'를 과시했다. 이는 올해 보이그룹 기준 첫 100만 돌파 기록으로 의미를 더한다.
이뿐만 아니다. 국내를 넘어 중국 최대 음악사이트 'QQ뮤직'에서는 14일 기준 '종합 신곡 차트' 1위, '유행지수 차트' 1위를 차지해 2관왕의 쾌거를 누렸다.
QQ뮤직은 중국 대표 디지털 음원 서비스로서, 월 사용자가 4억명에 달하는 플랫폼이다. 그만큼 중화권에서 빅뱅의 압도적인 영향력을 입증한 셈이다.
'꽃 길'은 빅뱅이 군입대로 인한 공백기를 염두하고 팬들을 향한 진솔한 마음을 녹여낸 곡이다. 지드래곤과 탑이 직접 작사를 맡아 애틋한 감정을 더했다.
미국 빌보드, 타임, 영국 BBC 등 유수의 외신 역시 빅뱅의 신곡과 군입대 소식을 집중조명하며, 공백기가 무색할 정도로 폭발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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