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여제' 김연아(28)가 평창패럴림픽 스노보드 경기가 한창인 정선알파인경기장을 찾았다.
Advertisement
평창올림픽 패럴림픽 홍보대사 김연아가 '진정한 평창의 성공'을 뜻하는 평창패럴림픽 응원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김연아는 16일 남녀 스노보드 뱅크드 슬라롬 경기가 펼쳐지는 정선알파인경기장을 찾았다. 가수이자 홍보대사인 션과 나란히 앉아 대한민국 장애인 스노보드 선수들을 응원했다. ,
Advertisement
한국은 남자 뱅크드 슬라롬 SB-UL과 SL2에 박수혁, 박항승, 김윤호, 최석민 등 4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한국이 패럴림픽스노보드에 출전한 것은 평창 대회가 처음이다. 장애인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김연아는 가장 큰 응원이 필요한 정선 스노보드 경기를 찾았다. 메달권과는 아직 거리가 있지만 혼신의 힘을 다해 자신의 기량을 펼쳐보이는 선수들을 향해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평창=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언팔'한 산다라박과 '재폭로'한 박봄… 24시간 만에 무너진 '2NE1 우정'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 고백 "아들이 '주먹 배신자'로 저장..맞을까 봐 두려워해" -
96만 유명 유튜버, “한국에 하반신 시체 37구” 허위 주장..검찰 송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만 영패 대참사' 원정팬 4만명 침묵, 감독은 침통…"팬 여러분께 감사, 감독인 내 탓이다"
- 2.'와 대만 침묵' 고작 140㎞→KKKKKK, 어라 LG 亞쿼터 투수 아니라고?…쌍둥이 형이 일냈다[도쿄 현장]
- 3.'대이변' 대만 충격 0대3 참패, MVP 부상 악재까지…호주, 2023년 8강 기적 이어 가나[도쿄 리뷰]
- 4.日 폭발! '이럴 수가' 대한민국 이름도 없다→일본은 15위 등장, 세계 각국 기자 선정 월드컵 랭킹 공개..."日 아시아 유일"
- 5.2위 일본, 3위 일본, 4위 일본, 5위도 일본...韓 자존심, 괴물 김민재가 지켰다 '연봉 204억 아시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