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씨야 출신 김연지와 이보람이 해체 후 7년 만에 듀엣으로 컴백한다.
19일 복수의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각자 활동하던 김연지와 이보람이 오는 22일 새로운 신곡을 발표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김연지와 이보람은 2011년 씨야 해체 후 각각 앨범 활동과 더불어 드라마 OST로 꾸준하게 활동해왔다. 2017년에는 MBC '복면가왕'에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연지는 '휘발유'로 출연해 가왕에 올랐고, 이보람은 '분수소녀'로 등장해 진심 어린 무대로 감동을 선사했다.
현재 김연지와 이보람은 앨범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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