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한화 이글스에서 NC다이노스로 이적해와 곧장 선발 출전한 정범모가 첫 경기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정범모는 2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에 9번-포수로 선발 출전했다.
타격에서는 아쉬웠다. 2회 1사 1루에서 맞은 첫 타석에서 3루 땅볼을 때렸고 병살타가 되고 말았다. 4회 두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 출루했다.
수비에서는 갑작스런 출전치곤 무난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 시작 직전 사인을 맞췄지만 투수 리드는 무난했다. 3회 1사 후 신인 투수 김재균이 몸에 맞는 볼과 볼넷으로 흔들리자 투수를 진정시키기 위해 마운드에 오르는 베테랑으로서의 면모도 보였다.
대구=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뷔, 군 동기 '사생활 폭로 논란'에 직접 등판…장문 댓글로 전한 진심 -
'女DJ 전설' 임국희 아나운서 별세···"한 시대의 목소리가 졌다" -
야옹이 작가, 출산 78일차 몸매 이 정도인데.."10kg 더 빼야" -
빽가, 데뷔 전 갑질한 JYP 제작자 폭로 "차키 던지면서 '평생 지하에서 춤이나 춰' 막말" -
김신영, 6주만에 요요 부른 상상초월 탄수화물 코스..유재석도 감탄 -
광희, 방송 활동 뜸하더니..깜짝 근황 "물건 팔고 있다" -
'가슴+배 노출' 애둘맘 홍영기, '나잇살' 지적에도 쿨 "늙었잖아" -
'CEO' 송은이, 당일 병가 쓰고 카페 간 직원 감쌌다 "이유가 뭐든 연차 사용은 자유"